Design junction


디자인 정션은 디자인의 교차점, 합류점이라는 의미로 최근들어 디자인 페스티벌 기간 중 가장 인기
있는 방문 장소가 되어 가고 있다.
전시 장소는 1960년대에 설립된 영국 로열 메일의 우편물 분류 사무실로 현재는 런던 중심부에서
이벤트 장소로 쓰이고 있다.
2011년 데브라 스펜서, 마이클 소더와 모두스가 시작한 디자인 이벤트로 개최된지 몇 년 되지 않은
덕인지, 가장 진보적이고 창조적인 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텐트런던의 창의성과 100%디자인의
상업성 사이에서 균형을 가장 잘 맞추고 있는 느낌이다.









칼라 전선.














익숙한 오브젝트와 낯선 재료의 뒤섞기 속에서 새로운 쓰임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빠지지 않고 등장한 3D 프린터를 이용한 모듈 조립식 조명.



디자인 스튜디오 '인터네셔널' 의 '아폴로' 조명.
알루미늄 소재의 4개의 형태와 4개의 컬러, 구부리기와 서로 다른 배열을 통해 748개의 다른 조명을
만들 수 있다.


유리표면의 난반사를 이용해 단순히 램프를 천천히 돌려주는 것만으로 벽면에는 물이 일렁이는 패턴이
만들어진다.


















단순하고 강력한 메세지. 소재가 가진 느낌을 그대로 확대 전달받는 느낌이다.


가방걸이가 테이블 아래에 마련된 펍 테이블. 쉬운 아이디어지만 지금까진 없었던 아이디어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