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 London


텐트 런던은 100%이스트(100% East) 전에서 전환되어 브릭레인 지역의 젊은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디자인 이벤트다.
테이트모던 미술관과 마찬가지로, 텐트런던이 열리는 곳은 현재 문을 닫은 19세기 유명했던 맥주공장
의 건물이며 그 공간을 방대한 규모의 전시장과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들어 런던 동부지역의 디자인 핵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동양인들보다 더욱 동양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이다.



광섬유를 이용한 조명 컨셉.




전시공간내에 설치된 컨베이어로 찍어져 나오는 공예유닛은 멋진 조명이나 장식으로 조립된다.





종종 인테리어를 망치는 캔버스 옷장도 약간만 더 입체적으로 접근하면 근사해질 수 있다.







공사현장에서 사용하는 금속 프레임을 이용한 거실 가구.
재료/소재의 다시쓰기 혹은 바꾸기는 건축 뿐만 아니라 전 제조분야에서 자주 눈에 띈다.





나무와 금속을 사용한다면 이렇게...


단단한 내용물을 사용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를 어느정도 만들수 있는 소파.




코르크 체어.



그래픽을 프린트한 바닥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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